츠지 히토나리 외 1명|동방미디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냉정과 열정 사이>의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쓴 <황무지에서 사랑하다>가 제목을 바꿔 다시 출간되었다. 번역은 이번에도 역시 김난주, 양억관 부부가 맡았다. 사랑의 대화를 담은 에세이.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사람을 꽃보다 아름답게 하는 사랑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사람을 꽃보다 아름답게 하는 사랑》은...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