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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꽃보다 아름답게 하는 사랑

츠지 히토나리 외 1명 지음 | 동방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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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 200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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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a href="/catalog/book.asp?ISBN=8973817175"><냉정과 열정 사이></a>의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쓴 <황무지에서 사랑하다>가 제목을 바꿔 다시 출간되었다. 번역은 이번에도 역시 김난주, 양억관 부부가 맡았다. 사랑의 대화를 담은 에세이.<BR> <BR> 각 장마다 같은 소제목을 가지고 남녀 작가가 번갈아가며 이야기하는 형식이다. 츠지 히토나리가 진중한 문체로 먼저, 그리고 에쿠니 가오리가 그의 말을 받아서 톡톡 쏘며 사랑과 고독 사이, 연애와 사랑 사이, 그리고 죽음과 이별 사이를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은밀한 대화도 너무 무겁거나 너무 가볍지 않게 그린다.<BR> <BR>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랑'으로 시작해서 '이별'로 끝을 맺는데 그 사랑과 이별 사이에는 '고독, 연애, 섹스, 마음, 결혼, 이혼, 순애, 불륜, 애정의 무덤' 이 있다. 에쿠니와 츠지의 대화에 동참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과정을 이겨내며 어긋나지 않는 사랑의 길로 걸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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