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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지금 말하라 (박현조 시집)
박현조 지음
한강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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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쪽 | 2012-01-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서문
시인의 말

1부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젊은 어머니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노인
함께 걸으면 좋은 사람
어머니의 문門
사랑이란 말
좋은 생각할 때
그대의 사랑
사랑의 문패
가을의 언덕에서 띄우는 편지
그리움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청개구리의 사랑
외로운 산새 한 마리의 구애 求愛
사랑의 눈
그리움

2부 얼지않는 사랑의 강
얼지 않는 사랑의 강
붉은 자주 싸리꽃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게 하소서
손을 담그는 사람아
다시 피는 국화꽃
파 모종
꿈속에서 서성이는 사랑
이웃 사랑
눈 오는 날
어느 날, 송충이 나비가 되었네
산에도 섬이 있다

3부 사랑의 작품
사랑의 작품
그대가 앉은 자리
콩들의 사랑
하늘 새
사랑의 강
사랑으로 가는 여행
사랑의 걸음마
사랑의 보험
푸른 비린내는 흐르는데
바보처럼 산다
사랑은 경쟁하지 않습니다
곤쟁이젓 사랑
오늘은, 간고등어가 되고 싶다
사랑은 향으로 남는다
소금이 빛을 낸다

4부 하루살이 사랑
하루살이 사랑
평화의 음악이 들릴 때까지
그대의 이름을 찾고 있나요
기다림의 꿈이 있는 사람
당신의 얼굴이 보일 때까지
내가 어두운 사람인지 나도 몰랐다
다락골 가는 길
못을 박는다
하얀 나라
거미줄
사시나무 사랑
등에
사랑의 열매
사랑의 샘

5부 가장 뜨겁게, 사랑했던 사람
가장 뜨겁게, 사랑했던 사람
사랑의 도구
깻단 세우기
어째, 이런 일이
천둥번개
장마
썩은 이
고추가 앓아눕는다
거울을 본다
매미
벼들이 자는 시간
벌초伐草

6부 사랑하는 길이 보인다
사랑하는 길이 보인다
초대招待
호떡장사 아주머니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새들의 아침
거미들의 동거
나무들의 해거름 축제
친구여, 꿈에서 깨어나라
물오징어 두 마리
아침에 애호박이 열렸다
그해, 그 겨울, 옷을 벗는다
옥수수대를 태우며
울음소리에 자지러지다
사랑한다면, 지금 말하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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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신정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사랑하는 사람에게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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