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독일인의 사랑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음
지식의숲(넥서스)
 펴냄
7,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176쪽 | 2013-04-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시리즈로 엮은 세계문학산책 제14권.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BR> <BR> <독일인의 사랑>은 순수한 영혼을 지닌 두 남녀의 정신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주인공인 ‘나’는 사랑하는 마리아라는 한 소녀의 죽음을 두고 회상에 잠긴다. 두 주인공은 신분의 차이와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신앙에 가까운 숭고한 사랑을 완성해 간다. 뮐러는 이들의 사랑을 통해 인간의 정신적인 성장과 이기적 사랑이 아닌 이타적인 사랑의 중요성을 역설한다.<BR>
더보기
목차

들어가는 말
첫 번째 회상
두 번째 회상
세 번째 회상
네 번째 회상
다섯 번째 회상
여섯 번째 회상
일곱 번째 회상
마지막 회상

더보기
저자 정보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독일의 철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 우리에게는 막스 뮐러라고 더 잘 알려져 있으며 《겨울 나그네》로 유명한 독일의 낭만파 서정 시인 빌헬름 뮐러의 아들이다. 처음에는 시인이나 음악가가 되고자 했으나 1843년 라이프치히대학에서 스피노자의 윤리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에서 셸링 아래에서 일을 하며 인도학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라틴 어와 그리스 어, 산스크리트 어를 익혔다. 1846년에 산스크리트 문학을 연구하기 위해 옥스퍼드로 거처를 옮겼다가 아예 영국으로 귀화했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의 교수가 되어 평생을 성실한 학자로 살면서 비교언어학과 비교종교학의 과학적 방법론을 확립하였다. 막스 뮐러는 전 생애 동안 오직 한 편의 소설을 남겼는데, 그 작품이 바로 1866년에 발표한 《독일인의 사랑》이다. 이 작품은 그의 유일한 소설로, 몇 백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랑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고전으로 남아 그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위대한 작품이 되었다. 물망초 같은 낭만적 사랑 이야기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이외에도 《고대 산스크리트 문학가》 《신비주의학》 《종교의 기원과 생성》등의 저서를 남겼다.
더보기
남긴 글 3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더보기
이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다
더보기
박진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사랑의정의~~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