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지은이)|창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터의 여성들에게 통찰력 있는 조언을 건네 왔던 이다혜 작가의 인터뷰집. 영화감독 윤가은, 배구 선수 양효진, 바리스타 전주연, 작가 정세랑, 경영인 엄윤미, 고인류학자 이상희, 범죄심리학자 이수정까지, 다르게 일하며 각별한 성취를 쌓아 온 7인의 여성을 만나 일과 직업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일'이라는 주제를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보지 않고,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주체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인 이다혜 기자는 20년 가까이 기자로 일하며 만난 수많은 여성의 인터뷰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하는 여성들이 마주하는 막막함과 불안함을 현실적인 조언으로 풀어냅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천직'이라는 개념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