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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 민음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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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괴로움 #달콤 #불행 #사랑 #외로움 #행복
244 | 1999.3.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질풍노도의 시대'를 이끈 청년 괴테의 대표작. 친구의 연인을 사랑하게 되어 자살하는 베르테르의 이야기는 1774년 출간되자마자 젊은 독자층을 사로잡아, 베르테르의 의상인 노란 조끼와 파란색 상의가 유행했고 자살하는 남자들도 많았다.<BR> <BR> 괴테는 25세 때 이미 약혼자가 있던 샤로테 부프라는 여인을 사랑하게 되었다. 그후 괴테는 친구 예루살렘이 남편이 있는 부인을 사랑하다가 괴로운 나머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자신의 경험과 친구의 이야기를 합하여 구성한 것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다. 사랑의 열병을 휘몰아치듯 그려나간 이 소설은 아직까지도 많은 젊은이들이 통과의례처럼 읽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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