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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많습니다 (책 좋아하는 당신과 함께 읽는 서재 이야기)

윤성근 지음 | 이매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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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사람

3명

13,500원 10% 12,150원
336 | 2015.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내 옆에 있고 우리 동네 사는 평범한 애서가 23명의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을 비롯해 책과 책 읽는 사람들 이야기를 살갑게 들려주는 헌책방지기 윤성근이 책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장서 수 몇 만 권을 자랑하는 저 위의 장서가가 아니라 그저 허름한 책꽂이 몇 개 있는 내 옆의 애서가다. <BR> <BR> 넓고 좋은 아파트를 책들에게 내주고 빌라 반지하에서 월세 사는 사람, 도깨비 책이나 고양이 책 등 어느 한 분야만 모으는 책 수집가, 유명인 못지않은 큰 서재를 가진 사람부터 책 없이 못 사는 '책 바보'까지. 수의사, 번역가, 대학생, 회사원, 교사, 백수 등 하는 일도 다 다르다. <BR> <BR> 애서가들의 책 이야기를 듣다보면 모르던 책을 알게 되고 겹치는 책을 읽게 된다. 책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자기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거나 책 많이 읽은 것 갖고 허세 부리지 않는다. 자기가 서 있는 곳에서 책 읽으며 묵묵히 살아가는 평범한 생활인이다. 애서가들이 꼭꼭 숨겨놓은 자기만의 서재를 이상북지기 윤성근이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글마다 '함께 읽고 싶은 책 이야기'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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