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근|이매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내 옆에 있고 우리 동네 사는 평범한 애서가 23명의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을 비롯해 책과 책 읽는 사람들 이야기를 살갑게 들려주는 헌책방지기 윤성근이 책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장서 수 몇 만 권을 자랑하는 저 위의 장서가가 아니라 그저 허름한 책꽂이 몇 개 있는 내 옆의 애서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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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헌책방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을 운영하는 저자 윤성근이 책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의 기록이자,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삶에 어떤 깊은 울림을 남길 수 있는지 보여주는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행위를 넘어, 책을 모으고, 분류하고, 누군가에게 다시 건네주는 과정 속에서 발견한 따스한 성찰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좁은 공간을 가득 채운 수많은 책 사이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길어 올리며,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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