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야 통 (지은이), 장호연 (옮긴이)|코쿤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캐나다의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방송인인 지야 통의 첫 책이다. 인터뷰어로서 그녀는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만났고, 다른 사람들의 눈을 통해 세계를 보는 법을 배웠다. 이 책은 바로 그 '보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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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흔히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믿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저자 지야 통은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이 사실은 '버블'에 갇혀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책은 인간이 감각의 한계와 사회적 통념이라는 필터 때문에 보지 못하고 있는 거대한 진실들을 파헤칩니다. 저자는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 이면에 숨겨진 공급망과 환경 파괴, 그리고 그 시스템이 어떻게 우리의 시야를 교묘하게 가리고 있는지를 과학적인 시각으로 추적합니다. 🌍
책의 핵심은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