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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격한 공감! 읽기만 해도 몸값이 올라간다)
고마타 미쓰유키 지음
스포트라잇북
 펴냄
15,300 원
13,7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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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2015-0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닛폰 씨에이디(Nippon C.A.D) 주식회사 대표이사 고마타 미쓰유키의 책. 이 책은 비전공 프로그래머로 시작해 경영자가 된 저자의 실감나는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덕목으로 기술력 외에 회사원으로서의 각종 업무력을 강조한다. 떠도는 이야기나 누군가의 성공담이 아닌 자신이 직접 겪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한다. <BR> <BR> 왜 프로그래머에게 소통력, 영업력, 협상력이 필요한지, 왜 프로그램은 기술만으로는 돌아가지 않는지, 부드럽지만 명쾌하게 강조하고 있다.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프로그래밍으로 입사하여 관리자가 되고 대표이사가 되기까지 저자가 경험한 교훈들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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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_ 벤츠 타는 프로그래머와 커피 타는 프로그래머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가?

제1장_기술력만으로는 프로그램이 완성되지 않는다
프로그래머의 기술 능력은 분명히 향상되었지만… | 기술을 이해해도 업무를 파악하지 못하면 소용없다 | 프로그래머의 업무는 요구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 아마 이럴 거야, 추측하면 문제가 생긴다 | 지나친 완벽함이 작업의 진척을 방해한다 | 현실은 진흙탕, 수많은 예외로 가득하다 |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해결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 자신이 생각하는 완벽함과 타인이 생각하는 완벽함은 일치할 수 없다 | 시간이 갈수록 상대방의 기대 수준은 높아진다 | 상대방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신경 쓰지 않는다 | 매일 블로그를 작성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까?

제2장_규칙이나 프로세스에 사로잡히지 말라
나는 어떻게 문서 체크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나 | 골치 아픈 상대일수록 진지하게 교류하라 | 어떻게 해야 창조적으로 수고를 줄일 수 있을까 | 목적 달성을 위한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당당히 상대와 의논하라 | 고객은 왕이라고 생각하는 원청업체는 조심하라 | 견적 구상 단계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라 | 도급 업무라도 지시받은 대로만 진행하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제3장_고객은 기술적으로 완벽함을 추구하는 제품을 기뻐하지 않는다
완벽함을 추구했다. 하지만 완성되지 않는다면? | 모든 요구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일은 진행되지 않는다 | 자기만족을 위한 개발 | 저렴하기만 하면 그걸로 OK? | 고객 만족이 전부일까?

제4장_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기술을 살린다
프로그래머라고 해서 사무실에만 틀어박혀있지는 말라 | 전문 분야 이외의 이벤트도 둘러보자 |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는 세미나는 재미없다 | 시간 들여 깊이 있게 교류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 만나자는 제의를 받으면 바로 만나러가라 | 상대방에게 의존하고 부탁도 해보라 | 기술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신뢰받는 존재가 돼라 |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법 | 지시를 내린 배경을 명확히 하라 |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는 일의 어려움 | 자존심을 버리는 간단한 방법 | 화내지 마라, 앞서가지 마라 | 화내지 않는 참 쉬운 방법 | 남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결국 나만 손해다 | 인터넷이 홍보 개념을 파괴했다 | 무엇이든 도전해보자

제5장_부가가치 높은 업무를 맡는 법
다른 사람은 할 수 없는 어려운 업무에 도전하라 | 소스 수정이 어려워 처음부터 다시 만들다 | 3시간 만에 프로토타입을 작성했던 비결 | 프로토타입으로 시작할 부분과 처음부터 확실히 만들 부분을 명확하게! | 주변을 참여시켜 빡빡한 스케줄을 극복하라 | 본가동에서 발생할 트러블의 씨앗을 뽑아내라 | 신뢰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여라 | 애써 만든 것을 간단히 끝내버리지 말라 | 처음에는 실적을 알리는 것이 최고다 | 계속 계속 개량하라 | 기능을 확장할 때 조심해야 할 것 | 제품을 다각적인 사업으로 전개하라 | 부가가치 높은 업무를 위한 8가지 포인트

제6장_2인 공동 프로젝트에 도전하라
최고로 만든 나만의 제품이 실패하는 이유 | 잘 팔리는 IT제품을 만드는 비결 | 다른 회사에 다니는 두 사람이 한 팀이 돼라 | 인원이 너무 많을 때의 단점 | 진짜 난관은 프로그래밍이 아니다 | 말만 하는 것과 진짜 실행하는 것은 차원이 전혀 다르다 | 직접 과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유지하라 | 두 사람이 함께 문제를 극복하라 | 각자 회사의 압박에 어떻게 맞붙을 것인가? | 자기 전문 분야 이외의 전문가와 협력하는 법

제7장_수주 개발이냐 개발 및 판매냐 그것이 문제로다
수주 개발의 단점과 장점 | 제품 개발 및 판매가 즐거운 이유 | 수익이 날 때까지 어떻게 먹고살 것인가 | 이미 비슷한 것이 존재한다고 잘 팔리지 않는 것은 아니다 | 모두가 좋다고 평가한 제품에 독창성이 있을까? | 이해하기 힘든 것에 새로운 가능성이 숨어있다 | 가격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 저렴한 제품은 완성도를 높여 많이 팔아야 | 고가 제품은 신뢰 관계 쌓기가 중요하다 | 그래서 어떻게 알릴 것인가? | 궤도에 오른 이후의 수고를 무시할 수 없다 |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 중에서 어느 쪽이 사업하기 쉬울까? | 무지를 드러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제8장_사업 부서를 세우고, 운영에 뛰어든다는 것
회사 방침에 불만을 품고 사장과 담판을 벌이다 | 참을 수 없는 책임량 미달성의 괴로움 | 수주 개발은 사업부 초보 리더에게 안성맞춤 | 월급의 3배는 벌어야 회사가 제대로 돌아간다 | 수주 개발은 성과급과 잘 어울린다 | 이제 성과급이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 3년 동안 실패하며 파악한 것들

제9장_자신의 제품으로 세계를 움직여라
우리는 왜 수입 제품을 선호할까? | 담당자는 리스크를 회피하려고만 한다 | 자국 경쟁 때문에 외국 업체 배만 불릴 것인가? | 해외 체험을 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태국에서 환영받는 벤더는? | 태국은 라인(Line)을 좋아해 | 스마트폰 보급률이 일본보다 높은 태국, 동영상 시청률은 세계 2위 | 포화 직전의 모바일 회선이 기회다 | 100개의 매장에서 동일한 물건을 팔고 있다면 어떻게 차별화를 해야 할까? | 나라가 달라지면 요구 사항도 달라진다 |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인간관계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제10장_평생 프로그래머로 먹고살려면
만들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 비즈니스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라 | 자신 있는 분야를 사람들에게 알려라 | 불경기의 생존 무기는 결국 자신 있는 분야뿐 | 프로그래머의 자신 있는 분야란 자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 아무도 손대지 않은 업무야말로 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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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마타 미쓰유키
닛폰 씨에이디(Nippon C.A.D)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1989년에 대졸 신입사원으로 입사 후 프로그래밍 업무를 담당하다가 2005년 11월에 사장이 되었으며 현재까지 프로그래머도 겸업하고 있다. 과거에는 CAD시스템과 WEB,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프로그래밍을 수행했고 최근에는 네트워크 관련 제품 및 특주품의 개발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UNIX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전문화하여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을 7권 출간했다. 프로그래머 업무의 멋진 점을 알리겠다고 마음먹고 <프로그래밍으로 먹고살 수 있을까>를 출간했다. 기술자를 관리하기 위한 리더의 마음가짐을 정리한 <실수투성이 초보 리더 분투기>도 출간했다. '프로그래머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저자의 12번째 책이다. http://blogs.itmedia.co.jp/komata/ twitter : @mko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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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unho Do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왜 늘 있지, 옛날에 읽었으면 좋았을, 그 때는 납득하지 못했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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