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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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직업은 필연적인 프로불편러”여야 한다고 말하는 웹매거진 ≪아이즈≫ 취재팀장 위근우가 섬세하고 치열하게 3년 반 동안 써온 글 85개를 선별하여 『프로불편러 일기』라는 제목의 책으로 묶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프로불편러 일기: 세상에 무시해도 되는 불편함은 없다》는 대중문화 웹매거진 《아이즈》 취재팀장 위근우가 3년 반 동안 쓴 85편의 글을 엮은 에세이로, 2017년 한울아카데미에서 출간되었다. 📝 저자는 “기자는 필연적으로 프로불편러여야 한다”고 선언하며, 사회의 부조리와 불편함을 직시하고 비판하는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려는 의지를 드러낸다. 책은 세월호 참사 이후 공동체의 믿음이 후퇴한 시대에, 여성혐오, 반지성적 선동, 일상의 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