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지 (지은이)|휴머니스트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다양한 기록의 방법을 제안하는 실용 에세이. 매일 쓰는 사적인 일기부터 기획 아이디어나 글쓰기 글감을 위한 목적을 둔 기록까지 지금 스쳐가는 순간과 생각을 담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이 말하는 기록이란 지금을, 이 순간의 나를 수집하는 일. 기록을 통해 삶이 건네는 사소한 기쁨들을 알아채고, 내 인생의 순간들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기록해볼 수 있는 미션을 제공해 기록하는 사람이 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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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잊지 않으려고 시작한 매일의 습관》은 김신지 작가의 에세이로, 2021년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 ‘기록덕후’로 알려진 저자는 일기, 영감 노트, 감정 기록 등 다양한 기록 방식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붙잡는 법을 제안한다. 《제철 행복》과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던 그녀는, 이 책에서 매일 기록하는 22가지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누구나 ‘기록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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