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보울러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놀(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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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청소년문학 6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손가락질받는 소년 미짓이 일으키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기적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영국 최고의 문학상 카네기메달 수상 작가 팀 보울러가 습작생 신분으로 장장 10년간 매일 새벽마다 집필한 끝에 완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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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미짓'은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는 다른 신체적인 결함과 왜소한 체구를 가진 소년입니다. 그는 세상의 따가운 시선과 가족들로부터의 무관심, 그리고 자신을 향한 냉대 속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그를 '미짓(난쟁이)'이라는 모욕적인 별명으로 부르며 그의 존재 가치를 부정합니다. 그는 자신의 삶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느끼며 내면의 깊은 어둠 속으로 숨어들고,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이 마치 거대한 감옥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
하지만 소년은 결코 좌절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