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약속

로맹 가리|문학과지성사

새벽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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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 Yoon
샐
yoon
La Belle
푸름
33

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두꺼운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7-12-28
페이지420
10%16,000
14,4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로맹 가리
로맹 가리
(저자)writer badge
심민화
심민화
(역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기 앞의 생>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의 대표작. 공쿠르 상 수상작이자 그의 문학세계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작품 <하늘의 뿌리>와 함께 출간되었다. 자신에게 무한한 애정을 쏟은 어머니와의 기억을 유쾌하고도 가슴 아프게 그려낸 자전적 소설이다. 마흔네 살인 로맹 가리가 8년 전 타계한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쓴 것으로 자신이 살아온 30년 전반의 생을 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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