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 가리|문학과지성사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기 앞의 생>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의 대표작. 공쿠르 상 수상작이자 그의 문학세계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작품 <하늘의 뿌리>와 함께 출간되었다. 자신에게 무한한 애정을 쏟은 어머니와의 기억을 유쾌하고도 가슴 아프게 그려낸 자전적 소설이다. 마흔네 살인 로맹 가리가 8년 전 타계한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쓴 것으로 자신이 살아온 30년 전반의 생을 회고하고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로맹 가리의 자전적 소설인 『새벽의 약속』은 한 인간이 평생을 바쳐 완수해야 했던 거대한 ‘약속’과 그 뒤에 숨겨진 헌신적인 모성애에 관한 서사입니다. 이 책은 폴란드계 유대인인 어머니와 그녀의 외아들인 로맹 가리가 겪는 파란만장한 삶의 궤적을 담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모든 희망과 기대를 건 어머니는 로맹 가리가 장차 프랑스의 위대한 작가이자 외교관, 그리고 영웅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녀는 아들을 세상의 중심에 세우기 위해 온갖 고난을 감수하며 낯선 이국땅인 프랑스에서 억척스럽게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