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호지슨|어썸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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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깊고 어두운 숲 속에 사는 오랑우탄 퐁고가 밝은 태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그림책.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어두웠던 그림들이 점차 환하게 밝아오면서 보는 사람의 기분마저 태양처럼 밝고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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