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 하루프|뮤진트리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노련한 이야기꾼 켄트 하루프의 유작이다. 전작 <플레인송>으로 전미도서상과 「뉴요커」 북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던 저자가 2014년 71세에 타계하기 전 탈고한 소설로, 그래서 더욱 켄트 하루프만의 은밀하고도 위풍당당한 유언과 같은 책이다.

요약켄트 하루프의 밤에 우리 영혼은은 2014년 작가 사후에 출간된 유작으로, 미국 콜로라도의 가상 마을 홀트를 배경으로 한 감동적인 소설이다. 📖 이 책은 홀트라는 작은 마을에 사는 두 노인, 애디 무어와 루이스 워터스의 조용하면서도 깊은 이야기를 그린다. 두 주인공은 모두 배우자를 잃고 수십 년간 홀로 살아온 70대 노인들이다. 어느 날 밤, 애디는 루이스의 집을 방문해 뜻밖의 제안을 한다. “가끔 나하고 자러 우리 집에 와줄 수 있어요? 섹스는 아니고요. 그냥 나란히 누워 밤을 보내는 거


누구의 행복도 지키지 못한 체면의 끝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속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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