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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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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쪽 | 2005-08-3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영화 '레이크 사이드-머더 케이스(호숫가 살인사건)'의 원작소설. 명문 중학교 입시에 대비해, 호숫가 별장에서 합숙 과외를 하는 네 쌍의 가족들에게 벌어진 살인 사건을 그렸다. 일본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과 폐단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풍자하면서 작품을 이끌어 나간다.<BR> <BR> 이야기는 주인공 순스케가 합숙과외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몰고 가면서 시작된다. 합숙 첫날 순스케와 불륜 관계인 에리코가 찾아오고, 이혼을 요구하는 에리코를 아내 미나코가 우발적으로 살해한다. 순스케는 자수하라고 아내를 설득하지만 뜻밖에도 합숙에 참가한 부부들이 말리고 나선다.<BR> <BR> 살인사건에 휘말려 아이들과 자신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부모들은 모두 힘을 합쳐 시체를 유기하기로 합의한다. 호수 한복판에 시체를 무사히 버리고 여러 가지 뒤처리를 하는 가운데, 순스케는 아내를 비롯해 다른 부부들의 행동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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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위험한 관계
02 비밀의 밤
03 의혹의 그림자
04 영원한 침묵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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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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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새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심심할때 읽기 좋다는 말이 제일 어울려요! 시간내서 몇시간 투자하면 금방 읽을 수 있을거에요 ㅎㅎ 전 별 3개 ㅠㅠ ㅋㅋㅋㅋ그래도 흥미롭게 몇시간 투자해서 읽은 보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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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그냥 넘겨버릴 책일 수도 있지만, 나는 이 책이 맘에 들었다. 입시 관련 소재, 불륜, 살인, 좁은 공간 등 재미있는 소재가 많았고 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에 초반에 읽어서 기억에 남을 수도 있었지 싶다. 그래도 일본에서 드라마로도 나왔으니 어느 정도 재미는 있으니 나왔겠지. https://m.blog.naver.com/koenja/10015264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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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유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마더 크리스마스, 연애의 행방까지 보고 나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더 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다. 살인 사건이라 망설였지만.. 작가를 믿고. 읽는 내내 스카이캐슬과 막장 드라마에 나오는 내연녀가 떠올랐다. 아직 일본 이름이 어려워 좀 헷갈렸지만 ㅠㅜ(꽃보다 남자때도 츠카사 츠쿠시 넘 헷갈렸음) 미나코 나미키 넘 헷갈린다. (아이즈원의 나코양과 동방신기 미키를 떠올리며 남 여를 구분했다;;;) 그냥 이름 하나만 써주면 좋으련만 성으로 부르다가 이름으로 부르다가 그래서 더 헷갈렸다. 쭉 읽다가 후반부 범인에 대한 내용을 읽고 소름이 돋았다. 아마 내가 엄마가 되고 나서 더욱 감정이 더 풍부해졌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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