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익스텐스|책세상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개빈 익스텐스의 데뷔작으로, 2013년 영국 작가협회 상, 워터스톤11 상, 아마존 라이징스타 상 등 데뷔작에 주는 많은 상들을 수상하였다. 머리에 운석을 맞은 외톨이 소년과 이웃 괴짜 노인이 커트 보네거트의 소설들을 매개로 나눈 아름답고도 마법 같은 우정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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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알렉스 우즈는 열일곱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경찰에 붙잡히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의 차 안에는 죽은 노인의 유골함과 엄청난 액수의 현금이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모범생이었던 알렉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이야기는 알렉스의 유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알렉스는 싱글맘인 엄마 밑에서 자라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예민하고 똑똑한 아이였습니다. 학교에서는 괴롭힘을 당하기 일쑤였고, 뇌전증이라는 지병까지 앓으며 세상과 섞이지 못한 채 고립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