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야마 겐지 (지은이), 한성례 (옮긴이)|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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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 겐지는 생애 첫 작품인 『여름의 흐름』으로 제23회 ‘문학계신인문학상’, 제56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에게 주어진 모든 문학상을 거부하고 은거하면서 오로지 창작 활동에만 전념했다. 『달에 울다』는 그가 추구한 삶처럼 차갑고 단단한 고독을 그린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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