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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 1
발터 뫼어스 지음
들녘
 펴냄
1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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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쪽 | 2005-07-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매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에 대한, 책 읽는 즐거움에 대한, 책을 쓴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훌륭한 작품이다. 독일의 유명 판타지 작가 발터 뫼르스의 장편소설로, 상상력 자체도 훌륭하지만 행간 사이사이의 유머감각이 빼어나다. 소리내어 깔깔 웃다가도 다음 순간 이 세계, 우주 전체가 하나의 '시'일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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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발터 뫼어스
1957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태어났다. 독학으로 그림을 배워 1984년 만화잡지 『플로프』에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작은 똥구멍』으로 최고의 만화가에게 수여되는 막스와 모리츠 상을 수상했다. 가상의 대륙 차모니아를 무대로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상상력을 펼쳐 보이는 대표작 차모니아 시리즈는 1999년 출간된 첫 책 『캡틴 블루베어의 13과 2분의 1 인생』이 47주간 독일 베스트셀러에 머무르며 “새로운 독일 판타지가 도래했다”는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엔젤과 크레테』 『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에 이은 네번째 차모니아 소설이자 부흐하임 3부작의 1부인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젊은 독자들이 주는 특별상과 베츨라르 시에서 수여하는 판타스틱 상을 수상했다. 『에코와 소름마법사』 이후 부흐하임 3부작 2부 『꿈꾸는 책들의 미로』를 출간해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영국, 미국, 러시아, 핀란드, 대만 등에 판권이 팔렸다. 2001년 발표한 『한밤의 모험』은 귀스타브 도레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하룻밤 사이 시공을 넘나드는 소년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가 도레의 목판화 21점과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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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halime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세계 여행기에 빌브라이슨이 있다면 차모니아 여행기엔 발터뫼르스가 있는듯.. 하나부터 열까지 허구이기때문에 상상해야하는 부담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책속으로 빨아드리는 매력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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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냈을까? 정말 환상적인 도시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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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ist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어떤 개그보다 웃기고 어떤 영화보다 흥미진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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