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그레고리|세미콜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이 책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 그리고 뉴욕이라는 도시가 절망에 빠진 한 사람을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웠는지에 대해 들려준다. 닥치는 대로 그림을 그리면서 주위의 모든 것들을 다시 바라보고, 다시 느끼게 된 사람. 그가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해 낸 멋진 그림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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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모든 날이 소중하다 (한 뉴요커의 일기)』(ISBN: 9788983713179)는 미국 광고 디자이너 대니 그레고리(Danny Gregory)가 2005년에 출간한 『Everyday Matters』의 한국어판으로, 같은 해 세미콜론에서 안진희 번역으로 발행되었다. 📘 약 120쪽 분량의 이 포토 에세이는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 사는 저자가 아내 패티의 지하철 사고(1998년, 하반신 마비) 이후 그림 그리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은 일기를 그림과 글로 기록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