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앤서 (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뉴욕주민 (지은이)|푸른숲

디 앤서 (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이 책을 담은 회원

이우진
골덕킹
메스망
러너리즘
리나
43

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주식/펀드
출간일2021-02-05
페이지276
10%16,000
14,4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뉴욕주민
뉴욕주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깨어 있는 모든 순간을 알파와 베타 사이를 오가며 마켓을 이기기 위한 답을 만들어내야만 했던 어느 트레이더의 솔직한 투자 기록이다. 현직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트레이더인 저자가 세계 자본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10여 년간 커리어를 쌓으며 보고 느끼고 얻은 경험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본질을 전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7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