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 (지은이), 한희선 (옮긴이)|북스피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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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되찾으려 노력하는 남녀와 여고생의 행방을 찾는 카운슬러. 두 개의 추적이 교차하며 마침내 '레벨7'의 정체가 드러난다. 반전을 거듭하며 긴박하게 전개되는 나흘간의 이야기.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을 통들어 미스터리라는 장르에 가장 충실한 작품'으로 꼽힐 정도로 정교한 플롯을 자랑한다. 일본에서는 <레벨7> 출간 당시 "미스터리의 재미를 알기 시작한 당신, 중급편은 이 책이다!"라는 카피를 사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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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아침, 도쿄의 한 고급 맨션에서 한 남자가 눈을 뜹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도, 자신이 누구인지도, 왜 이곳에 있는지조차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거울을 보니 자신의 팔뚝에는 이해할 수 없는 ‘LEVEL 7’이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 당혹감에 휩싸인 그는 자신이 기억을 잃은 이유와 이 문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습니다. 비슷한 시각, 또 다른 장소에서도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 역시 자신의 과거를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