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 케네디 (지은이), 조안 스파르 (그림), 조동섭 (옮긴이)|밝은세상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베스트셀러 ‘오로르 시리즈’ 의 두 번째 책이다. 첫 책에서는 오로르와 오로르의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면, 이번엔 학교에 다니게 된 오로르의 친구 사귀기와 형사 사건 수사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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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로르는 열한 살 소녀로, 남들과는 조금 다른 자신만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오로르는 말을 하지 못하지만, 누구보다 깊고 섬세한 내면의 목소리를 지닌 아이입니다. 오로르에게 세상은 때때로 너무 소란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운 장소지만, 그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려 노력합니다. 🧩
오로르의 삶에는 몇 가지 중요한 사건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그녀는 자신의 목소리를 대신해 줄 ‘수화’와 ‘태블릿’을 사용하여 세상

더글라스 케네디.

더글라스 케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