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빌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 (미국인도 모르는 미국 이야기)
빌 브라이슨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08쪽 | 2009-02-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국내에서 출간된 빌 브라이슨의 다섯 번째 책. 20년 만에 돌아온 미국에서 겪는 일상적이고 때론 너무나 사소한 미국생활에 대한 칼럼 모음집으로, 미국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는 빌 브라이슨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미국인이면서도 미국이 낯선 어느 이방인의 유쾌하고 황당한 체험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BR> <BR> 20년 만에 돌아온 고향에 돌아온 빌 브라이슨에게 미국은 마치 오랜 혼수상태에서 막 깨어난 것처럼 당황스러운 경험들로 가득 차 있다. 그는 20년간 영국에 살면서 미국인이라는 '특권'을 톡톡히 누렸고, '미국은 자신이 진정으로 이해하는 곳'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미국에 도착하자 신기하고 낯선 일들뿐이다. <BR> <BR> 빌 브라이슨의 타고난 조급증과 지성이 제대로 발휘된 책으로, 미국인들도 잘 몰랐던 미국 문화의 단면을 꿰뚫어 보여준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보내는 충고와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드는 28가지 삶의 규칙들' 등 사소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더보기
목차

머리말
1. 귀향
2. 우편서비스
3. 잠자리에 드는 가장 좋은 방법
4. 요리란 무엇인가?
5. 규칙1: 모든 규칙을 준수하라
6. 야구팬이 된다는 것
7. 도와주세요!
8. 이발소에서
9. 소비자 상담 전화
10. 디자인 결함
11. 룸서비스
12. 소비하는 즐거움
13. 숫자 게임
14. 정크푸드 천국
15. 집에서 혼자 노는 법
16. 컵홀더 혁명
17. 번호 좀 알려주세요
18. 친절한 사람들
19. 왜 모두들 걱정하는가
20. 위험 요소
21. 사라져가는 방언
22. 비효율에 관한 보고
23. 왜 아무도 걷지 않는가
24. 광활한 영토
25. 일터의 감시자들
26. 영화에 빠지다
27. 아내와 정원 가꾸기
28. 아, 여름이다!
29. 해변에서의 하루
30. 집을 떠난다는 것의 의미
31. 고속도로의 눈요깃거리
32. 뉴잉글랜드의 가을
33. 최고의 명절
34. 크리스마스 장식하기
35. 겨울 스포츠
36.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37. 추운 기후에서 살기
38. 사이버랜드에서 길을 잃다
39. 세금신고서 작성 안내
40. 북 투어
41. 낭비하는 세대
42. 약간의 불편
43. 자동차 극장에서
44. 관료주의
45. 삶의 미스터리
46. 놀라운 실내
47. 죽음의 문턱에서
48. 쇼핑의 괴로움
49. 다이어트
50. 컴퓨터 사용 안내서
51. 자동차를 렌트하는 법
52. 비행기 안에서의 악몽
53. 다양성의 과잉
54. 당황스러운 순간들
55. 오래된 뉴스
56. 삶의 규칙
57. 타이타닉 호에서의 마지막 밤
58. 기계치
59. 졸업식 축사
60. 귀향 2
역자 후기

더보기
저자 정보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인 빌 브라이슨은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났다. 유럽 여행을 하다가 영국의 매력에 빠져 스무 살부터 20년 동안 거주하다가 미국으로 돌아가서 15년 동안 살다가 다시 영국으로 가서 영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여름, 1927, 미국?:?꿈과 황금시대>, <빌 브라이슨의 셰익스피어 순례>,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등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간행되었다. 그는 명실상부한 언어와 국경을 초월하는 작가이다. 사진출처 : ⓒ Sam Bryson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