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문학동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스물세 살, '대한민국 화상 1등'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심각한 화상을 입은 이지선. 전신 3도 화상, 9년간 30번이 넘는 수술과 재활치료 끝에 컬럼비아 대학 사회복지학 석사학위 취득, UCLA 사회복지 박사과정에 합격하기까지. 이 책에는 지독한 운명과 화해하고 다시 삶을 희망하기까지, 이지선이 찾은 빛나는 삶의 비밀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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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지선아 사랑해 (다시 새롭게)』(ISBN: 9788954611664)는 이지선이 2010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감동 에세이로, 약 300쪽 분량이다. 📘 이지선은 2000년 교통사고로 전신 55% 3도 화상을 입고 40여 차례 수술을 이겨낸 인물로, 이 책은 2003년과 2005년에 출간된 『지선아 사랑해』와 『오늘도 행복합니다』의 개정 합본판이다. 사고 후 10년, 서른세 살의 저자가 삶, 고난, 기적, 감사, 사랑, 희망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로 두 번째 인생의 비밀을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