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울프의 정원 (몽크스 하우스의 정원 이야기)

캐럴라인 줍 (지은이), 메이 (옮긴이), 캐럴라인 아버 (사진)|봄날의책

버지니아 울프의 정원 (몽크스 하우스의 정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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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
현감
ㄱㅇㅂ
달책빵
hayung
7

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0-11-20
페이지208
10%28,000
25,2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메이
메이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처음으로 버지니아 울프가 22년 동안 살았던 몽크스 하우스의 정원을 무대 중앙으로 올린다. 텍스트와 사진 모두 정원―무화과나무 정원, 물고기연못 정원, 침실 정원, 이탈리아 정원, 잔디 정원 등 사랑스러운 이름의 정원―을 중심 소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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