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일만 하다가는 (당신이 잊고 있던 보딩패스에 관하여)

장성민|위고

이렇게 일만 하다가는 (당신이 잊고 있던 보딩패스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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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능성#보딩패스##여행#위안#일상#자아성찰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6-08-12
페이지292
10%13,500
12,1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장성민
장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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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아
임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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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일상에 쫓겨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지낸 우리들 각자가 자신도 몰래 가슴 깊이 묻어두고 있었던 ‘인생의 보딩패스’에 관한 이야기다. 스무 편의 이야기는 낯선 여행지에서 얻은 삶의 위안과 슬픔, 그리고 다른 삶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일 따위에는 지지 않겠다는 결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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