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위고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상에 쫓겨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지낸 우리들 각자가 자신도 몰래 가슴 깊이 묻어두고 있었던 ‘인생의 보딩패스’에 관한 이야기다. 스무 편의 이야기는 낯선 여행지에서 얻은 삶의 위안과 슬픔, 그리고 다른 삶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일 따위에는 지지 않겠다는 결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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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흔히 '성공'이라는 단어를 목표로 삼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살아갑니다. 장성민 작가의 저서 《이렇게 일만 하다가는》은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쳇바퀴 같은 일상 속에서 정작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우리가 지금 쫓고 있는 가치가 진정으로 내가 원하던 것인지, 아니면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기 위해 억지로 끌려가고 있는 것인지를 말입니다. ✈️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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