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주, 공백, 권경욱, 김누누, 김다미, 김보라, 김현, 김혼비, 나혜, 단아, 류승연, 박조은, 배시은, 백인경, 선재서, 송수희, 신원경, 양나래, 이여경, 이인준, 이화승, 정고요, 조원규, 조윤재, 조제, 조해주, 차영일, 최지원, 하수호, 홍준기 (지은이)|시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7년 초여름에 창간된 독립문예지이다. 등단 여부와 무관하게 청탁한 원고와 공모를 통해 선정한 작품, <베개>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글로 꾸려진다. 베개는 독립적인 창작가들의 느슨한 그물망으로서, 단지 한 권의 책이기 보다는 새로운 문학/하기의 질서를 지향하는 '상상'이고 '관계'이고자 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베개 2호』는 문학 잡지 ‘베개’가 발행하는 두 번째 호로, 우리 삶의 구석구석에 스며든 ‘감정의 파편’들을 30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종합 문학선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지만,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미묘한 심리 상태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언어로 포착해냅니다. 삶을 살아가며 겪게 되는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그 끝에서 마주하는 작은 위로의 순간들이 다채로운 문체로 펼쳐집니다. 📝
책은 소설, 에세이, 시 등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다양한 형식을 통해 독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