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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에게
이별의 아픔을 위로해 주는 책

상실 그리고 치유
M. W. 히크먼 지음
문예출판사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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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슬플 때
이별했을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다독
#상실
#용기
#위안
#치유
#힐링
392쪽 | 2015-01-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94년 출간되었으나 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난 이후, 미국에서 다시금 주목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이 책은 심리학 서적이나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 히크먼은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오후, 열여섯 살 딸을 낙마 사고로 잃었다. 그리고 긴 시간의 아픔을 지나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써내려갔다. <BR> <BR> 슬픔에서 벗어나면 그리운 사람과 연결된 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죄책감 없이 일상의 경이로움을 느껴도 되는 것일까? 다시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갑자기 몰려드는 생생한 슬픔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사후 세계와 신은 있는 것일까? 나는 대체 왜 이렇게 오랜 시간 슬퍼하는 것일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BR> <BR> 히크먼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과 의문을 딸을 잃은 아픔을 겪은 사람으로서 '함께한다'. 때로는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슬픔을 토로한다. 섣불리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슬픔을 거치며 얻은 깨달음을 조용히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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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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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M. W. 히크먼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2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작가다.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났고 파이 베타 카파회(미국 대학 우등생들로 구성된 친목 단체) 회원으로 마운트 홀리오크 대학교를 졸업했다. 히크먼의 글에는 아내이자 엄마, 할머니, 그리고 때로는 편집자와 선생님으로서의 농익은 경험이 들어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캘리포니아 주 로스앨터스에서 살고 있다. The Growing Seasons, Fullness of Time, I Will Not Leave You Desolate 등과 And God Created Squash, When Andy’s Father Went to Prison, Eeps Creeps, It’s My Room 등의 어린이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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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HJ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상실에는 뭐든 필요하다. 나 그리고 그대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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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훈씨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가볍게 읽지말자 내가 가진 슬픔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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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상실에 사무쳐 준비가 된 자만 읽자. 소소한 용기와 사소한 위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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