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익 (지은이)|흑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의 원문을 영한대역으로 알기 쉽게 제시하면서 골격을 세우고, 편집부의 본문 묵상을 덧붙였다. 잘 정돈된 본문과 묵상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드리고 있다고 여기는 ‘예배’에 대해, ‘과연 그러한가’를 되묻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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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 책은 한국 교회에서 종종 오해받거나 소홀히 여겨지기 쉬운 ‘예배’의 본질을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낸 안내서입니다. 저자인 손재익 목사는 단순히 예배의 형식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우리가 개혁주의 예배 모범을 따라야 하는지 그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당위성을 독자들에게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특히 이 책은 17세기 웨스트민스터 총회에서 작성된 ‘예배 모범’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날의 예배가 인간의 감정이나 기호에 따라 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