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시연|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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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래된 가택에서부터 100년 가게에 이르기까지 근현대 세월의 흔적이 서린 다양한 장소들을 일러스트로 그려내고, 그곳에 깃든 흥미로운 스토리와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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