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 (지은이)|판미동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제로 웨이스트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2016년부터 지금까지 ‘쓰레기 없는 삶’을 꾸준히 실천해 온 ‘소일’의 제로 웨이스트 안내서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가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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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 (하루에 하나씩, 나와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은 소일이 쓴 제로 웨이스트 입문서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친근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저자는 일본 쓰나미와 경주 지진을 겪으며 물건과 소비의 의미를 되새겼고, 불필요한 소유를 정리하며 쓰레기를 줄이는 삶의 가치를 깨달았다. 이 책은 제로 웨이스트를 완벽히 실천하라는 부담 대신, 하루에 하나씩 작은 습관을 바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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