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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육대기획 학교의 고백 (아무도 몰랐던 교육의 진짜 이야기)
EBS 학교의 고백 제작팀 지음
북하우스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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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2013-12-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EBS교육대기획 <학교의 고백>은 교육에 대한 희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대한민국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그 안에서 학교와 아이들, 선생님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학교의 고백>은 교육의 문제를 공감의 목소리로 끌어오기 위해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논란에 대해 정확한 문제의 진단과 분석을 시도했다. <BR> <BR> 방송에 이어 책으로 만들어진『EBS 학교의 고백』은 현상을 다그치고 비관적으로 학교를 내몰기보다는 그들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과정을 통해 희망적 대안을 제시하였다. 대안학교에서 찾은 공교육의 이유와 희망의 발걸음, 학생과 교사라는 평행선의 끝에서 기다림의 교육이 가져온 결실, 아이들이 말하는 성적, 외모, 성, 자살과 왕따,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 불평등한 현실 앞에서도 목표를 향해 묵묵하게 걸어가는 실업학교 아이들의 꿈 등 <학교의 고백>은 그동안 보지 못했고 외면했던 학교의 현실을 마주보게 하고 학교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BR> <B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D0rCXX5SoW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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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 뜨거운 울림으로 퍼지는 학교의 고백

PART1 치열한 고민의 현장, 학교의 고백

학교의 일상을 마주하다
- 학교가 앓고 있다
- 공부, 지루하거나 재미없거나
- 교육, 변화의 기로에서 대안학교를 찾다
- 두세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 있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규율과 자율은 공존할 수 있을까?
- 규율과 자율, 그 사이에서
- 학교 선도위원회는 처벌위원회?
- 협의의 공동체 회의, 금기를 건드리다
- 아직도 학교는 변화 중

‘기다림’의 효과
- 평행선을 달리는 학생과 교사
- 기다림이 부족하면 경쟁에 내몰린다

기분 좋은 ‘소통’을 향해
- 집단 상담 치료로 닫힌 마음을 열다
- 사부자 캠프와 선도위원회의 변화
- 다 같이 하는 고백, 그 속에 움트는 희망

PART2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말해줘서 고마워

지금 고민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 통계로 알아보는 청소년의 고민
- 일곱 학교 학생들이 털어놓는 누구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

공부, 공부, 그 죽일 놈의 압박감
- 진짜 공부란 무엇일까?
- 악- 공부!
- 고3이 고2에게
- 공부, 좌절, 그리고 자살
- 경쟁의 산물, 전교 1등

왕따, 우선 살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 친구 유일한 대화 창구
- 왕따, 꼭 그래야만 했을까?
- 어른의 개입, 왕따 해결에 도움될까?
- 무슨 일이 있어도 삶을 포기하지 마!

외모, 배틀 붙다
- 화장하는 중고생
- 학생다운 게 가장 예쁘다?

좋은 선생님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일까?
- 잘 가르치는 선생님 vs 걱정해주는 선생님
-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

부모님이 이해 못할까봐 두려워요
- 무조건 어른 말은 맞다고요?
- 어떤 대화든 그 끝은 “공부해라”
- 우리가 바라는 대화는
- 말은 짧고 울림 있게!

말해줘서 고마워

PART3 당당하고 꿋꿋하게 세상 속으로


어차피 세상은 혼자 헤쳐가야 하는 것
- 왜 진로 고민이 스펙 고민이 됐을까?
-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돌려주기를
- 돈을 번다는 것의 의미
- 부당한 세상에 화내기
- 마음 둘 곳 없는 하루, 방황하는 열일곱 살

믿음, 더디지만 조그만 변화
- 학교에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
- 학교는 아이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울타리
- 사회의 차가운 시선에 대응하는 법

세상을 향한 외침, 나는 잘난 아이들이다!
- 꿈은 가난하지 않다
- 교육은 누구도 포기하지 않는다
- 나비처럼 세상을 향해 훨훨 날아오르길

PART4 세상을 비추는 창, 선생님의 고백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선생님의 가치
-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엔
- 체벌은 내려놓고, 관심은 높이고
-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다

꿈을 심어주는 선생님
- 꿈을 말해주면 아이는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 이벤트가 아니라 진심이 전해질 때 아이는 감동한다
- 공부하는 힘, ‘절실함’
- 조건 없이 말 걸기
- 편견 없이 아이의 울타리가 되어주기
- 학교의 형태는 다양해졌지만

교장 선생님의 하고 싶은 이야기
-아무도 몰랐던 교장 선생님의 일상을 건드리다
-리더십으로 말하는 교장 선생님의 역할
-최고의 학교 경영을 꿈꾸다
-관계와 소통의 힘
-교장 선생님의 고백
-우리는 어떤 학교를 꿈꾸는가

닫는 글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고 아름다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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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EBS 학교의 고백 제작팀
학교 현장의 뜨거운 고백을 통해 대한민국 학교가 살아 있음을 확인한 EBS 10부작 방송이다. 그동안 누구도 말하지 못한 교육 현장의 뿌리 깊은 고민과 갈등, 한 번도 듣지 못한 학교의 내밀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진정한 교육이 살아 숨 쉬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시각장애인학교, 대안학교 등 다양한 교육의 현장을 찾아가 실험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학교 변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6개월의 기적을 일으킨 유치원에서의 놀이 배움,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진 정치 실험, 꼴찌라서 괴로운 아이들의 자존감 회복기, 미술 교육에서 소외된 시각장애 아이들의 코끼리 만지기 프로젝트, 변화의 갈림길에 선 공립학교의 속내, 실업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사들의 눈물겨운 노력 등 크고 작은 변화 앞에 선 우리 교육 현장을 기록하여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교육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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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밍구리밍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의 진실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아이들의 이야기, 가만히 듣고있으면 그 절실함이 가슴까지 전해져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져있는 이야기. 소통을 원하는 학교, 그러나 지상의 섬처럼 베일에 쌓여있는 학교. 그 학교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책 학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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