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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조지 오웰 지음
아이세움
 펴냄
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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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쪽 | 2008-04-2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84년'은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사회를 그린 소설이다. 가상의 인물 빅 브라더를 앞세운 당은 개인은 당이나 국가와 같은 전체를 위해서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개인의 자유를 억누른다. 당은 '전쟁은 평화', '자유는 구속', '무지는 힘'이라는 목표를 만들어 텔레스크린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파한다.<BR> <BR> 당의 사상을 세뇌 받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한 채 의미 없는 삶을 살아간다. '1984년'은 전체주의 사회가 도달할 종말을 충격적으로 묘사한 미래 소설이다. 여기서 조지 오웰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 고민하고, 자유를 빼앗긴 사회가 얼마나 위험한지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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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 어떤 이야기인가요? | 한눈에 살펴보기 |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 흑백 영화의 세상
2장 | 외로운 유령
3장 | 사라지는 사람들
4장 | 과거를 알다
5장 | 사랑, 그 뜨거운 고백
6장 | 사랑으로 살아남기
7장 | 증오 주간에 생긴 일
8장 | 기억을 기록하다
9장 | 마지막 인간
10장| 다시 태어나다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 작가 소개 |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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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지 오웰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 벵골에서 출생했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가지만, 상류층 아이들 틈에서 심한 차별을 맛본다.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스쿨에서도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했다. 이튼스쿨을 졸업한 오웰은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그러고 나서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하지만 점차 직업에 회의를 느꼈다. 그 후 직장을 그만두고 파리로 건너가 작가가 되기 위한 실력을 쌓았다. 유럽으로 돌아와 파리와 런던에서 부랑자 생활을 하고 초등학교 교사직을 잠시 지낸 후 영국 노동자의 삶에 관해 조사했다. 이를 토대로 1933년 첫 소설 《파리와 런던에서의 밑바닥 생활(Down and Out in Paris and London)》을 출간했다. 전체주의를 혐오했던 그는 스페인 내전에도 참가했다. 이 체험을 기록한 1938년《카탈로니아 찬가(Homage to Catalonia)》는 뛰어난 기록 문학으로 평가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5년에는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을 우화로 그린 《동물 농장(Animal Farm)》으로 일약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그해 아내를 잃고 자신도 지병인 폐결핵의 악화로 병원 신세를 졌다. 그 와중에도 작품 활동을 계속해 전체주의의 종말을 묘사한 디스토피아 소설 《1984》를 출간했다. 이 작품은 전체주의라는 거대한 지배 시스템 앞에서 한 개인이 어떤 방식으로 저항하다가 어떻게 파멸해 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다. 《1984》는 오웰을 20세기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로 만들었으나 나날이 악화되는 지병을 이기지 못하고 1950년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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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기두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우리에게 문제를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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