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프래쳇 (지은이), 조니 두들 (그림), 송경아 (옮긴이)|시공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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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판타지 소설의 거장 테리 프래쳇의 장편소설. 테리 프래쳇이 노년에 알츠하이머 병 판정을 받고 투병 중에 쓴 <뒤집힌 세계>는 이전까지 테리 프래쳇이 구현했던 판타지 소설들과는 확연히 결이 다르다. '테리 프래쳇의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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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테리 프래쳇의 소설 ‘뒤집힌 세계’는 상식의 틀을 완전히 깨뜨리는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시작합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지구’라는 일반적인 행성이 아닌, 끊임없이 이동해야만 하는 거대한 도시 ‘지구(Earth)’입니다. 이곳의 사람들은 지구가 멈추는 순간 세상이 멸망하거나 거대한 재앙이 닥친다고 믿으며, 평생을 이동하며 살아갑니다. 이 도시의 가장 높은 곳에는 궤도 조정자가 살고 있으며, 그들은 도시가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주인공인 틸크는 견습 궤도 조정자가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