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프리메이슨의 정체가 궁금한 사람에게
워싱턴DC의 메이슨 기념탑으로 이끄는 책

로스트 심벌 1
댄 브라운 지음
문학수첩
 펴냄
12,500 원
11,25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미스터리
#워싱턴DC
#프리메이슨
416쪽 | 2009-12-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전 세계 8,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펴낸 신작.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며 12시간의 숨 가쁜 모험이 펼쳐진다.<BR> <BR> 댄 브라운의 분신과도 같은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러 상징과 단서를 좇아 워싱턴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추격전을 벌인다. 그의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프리메이슨의 단원 피터 솔로몬의 잘려진 손이 국회의사당 한복판에서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밀을 파헤치면서 놀랍고도 신비스러운 역사와 진실을 폭로한다.
더보기
저자 정보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로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댄 브라운은 199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영어 교사와 작사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유럽에서 미술사를 공부하기도 했다. 1998년 《디셉션 포인트》를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한 뒤, 바티칸을 둘러싼 과학과 종교 간의 대립을 그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작품에 숨겨진 기독교 비밀을 파헤친 《다빈치 코드》, 세계 최대 비밀단체인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나선 《로스트 심벌》, 인류 미래를 걸고 단테의 <신곡>에 숨겨진 퍼즐 같은 암호를 풀어내는 《인페르노》로 수백만이 넘는 독자를 사로잡았다. 기발한 소설적 상상력으로 전 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켜 2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는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올랐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조명해 역사 속 진실을 파헤치는 흥미로운 전개로 긴박감과 속도감을 선사한다.
더보기
남긴 글 5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군대에서 읽은 서른아홉번째 책
더보기
뿡태와이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내용이 너무 어려웠고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녀서 그런지 문장을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난다.
더보기
임새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정말 좋아하는 댄브라운의 소설! 댄브라운의 뇌가 궁금하다. 이런걸 어떻게 생각해내지?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