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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심벌 1

댄 브라운 지음 | 문학수첩 펴냄

프리메이슨의 정체가 궁금한 사람에게
워싱턴DC의 메이슨 기념탑으로 이끄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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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워싱턴DC #프리메이슨
416 | 2009.12.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전 세계 8,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펴낸 신작.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며 12시간의 숨 가쁜 모험이 펼쳐진다.<BR> <BR> 댄 브라운의 분신과도 같은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러 상징과 단서를 좇아 워싱턴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추격전을 벌인다. 그의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프리메이슨의 단원 피터 솔로몬의 잘려진 손이 국회의사당 한복판에서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밀을 파헤치면서 놀랍고도 신비스러운 역사와 진실을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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