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 콜린스 (지은이), 김현희 (옮긴이)|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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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다른 커플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묘한 이해와 오해, 일과 생활과 인간관계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소통과 불통의 에피소드들을 바탕한 에세이. 모국어와 외국어, 통역과 번역, 토착어와 외래어, 단일 언어와 이중 언어 등에 관한 수많은 역사적.문화적.이론적 담론들을 풍성하게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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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저자 로런 콜린스는 미국 출신의 저널리스트로, 어느 날 프랑스인 올리비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녀는 그와의 깊은 관계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를 거쳐 프랑스 파리로 이주하며 본격적인 프랑스 생활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사랑의 감정과 별개로, 그녀를 가장 힘들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언어'였습니다. 모국어인 영어로는 누구보다 논리적이고 재치 있게 자신을 표현하던 그녀였지만,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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