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젤라 (지은이)|창비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섭식장애를 17년간 겪은 저자 김안젤라의 에세이로, 폭식증을 치료하며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기까지 거쳐온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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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살이 찌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다는 김안젤라가 17년간의 섭식장애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에세이로,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패션 잡지사에서 일하며 완벽한 외모를 추구하다 거식증과 폭식증의 긴 터널에 갇혔다. 이 책은 ‘프로아나’(거식증을 찬양하는 문화)라는 충격적인 사회현상을 계기로, 저자가 자신의 병을 직시하고 치유하며 자아를 사랑하는 여정을 솔직히 고백한다. 프로아나는 SNS에서 “150cm 28kg 목표” 같은 글들로 퍼지며, 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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