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련 (지은이)|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는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시차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획이다. 2015년 『실천문학』으로 데뷔하여 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으로 제23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신예 작가 박서련의 <호르몬이 그랬어>가 '트리플 시리즈' 1번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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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서련 작가의 소설 《호르몬이 그랬어》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마주하는 내면의 파동과 복잡한 인간관계를 ‘호르몬’이라는 생물학적 기제로 섬세하게 포착해 낸 작품입니다. 주인공 ‘나’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립니다. 때로는 이유 없는 우울감에 빠지고, 때로는 걷잡을 수 없는 분노나 질투를 느끼며 스스로를 탓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이러한 감정의 격랑이 오롯이 개인의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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