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상 (지은이)|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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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그린 낙서의 유형을 나누고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낙서에 숨겨진 인간의 욕구와 마음속 상태를 살펴본다. 누군가를 향한 마음속 그리움, 과거에서 벗어나고픈 마음, 변화하고 성장하고픈, 결합하고픈 인간관계에 대한 욕구를 낙서를 통해 끊임없이 표현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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