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르나르 지음|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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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의 작가 쥘 르나르의 산문집.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의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삽화 30여 편으로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이다. <자연의 이야기들>은 1896년 프랑스에서 초판이 발행된 이래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산문집의 고전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자연의 이야기들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자연의 이야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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