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김현영 외 4명|교양인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성문화(性文化) 연구 모임 ‘도란스’가 내놓는 기획 총서의 첫 번째 책. 양성평등이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이 한국 사회의 성차별 인식을 결코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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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양성평등에 반대한다는 성문화 연구모임 ‘도란스’의 첫 기획 총서로, 권김현영, 루인, 류진희, 정희진, 한채윤이 공저하고 정희진이 엮은 책이다. 2016년 교양인에서 출간(ISBN: 9791187064084)된 이 책은 한국 사회의 젠더 담론을 뒤흔드는 도발적 질문을 던진다. 저자들은 ‘양성평등’이라는 개념이 남성/여성의 이분법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체성과 차별의 복합성을 은폐한다고 비판하며, 페미니즘이 단순히 남녀평등을 넘어 새로운 사회로의 전환을 제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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