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윈터, 샤론 가이너프 (지은이), 서애경 (옮긴이)|글항아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호랑이 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판테라 사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가 제휴해 출간된 책이다. 호랑이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한 힘겨운 투쟁이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우리 앞에 펼쳐진다.

요약『호랑이여 영원하라』(원제: Tigers Forever)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 스티브 윈터(Steve Winter)와 환경운동가 샤론 가이너프(Sharon Guynup)가 공동 저술한 사진 에세이로, 2015년 12월 글항아리에서 서애경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ISBN: 9788967352707). 약 200쪽 분량의 이 책은 호랑이 보호 단체 판테라(Panthera)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협력하여 호랑이의 생존 위협과 보존 노력을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다. 스티브 윈터는 20년간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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