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노을(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82) (이희영 장편소설)

이희영 (지은이)|자음과모음

보통의 노을(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82) (이희영 장편소설)

이 책을 담은 회원

김새연
김채은
설기
유니
솔
31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청소년 소설
출간일2021-02-08
페이지22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희영
이희영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살펴본 장편소설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희영 작가. 그가 이번에는 ‘보통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보통의 노을>은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고 흔들리는 열여덟 최노을의 이야기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3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