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 (지은이)|자음과모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살펴본 장편소설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희영 작가. 그가 이번에는 ‘보통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보통의 노을>은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고 흔들리는 열여덟 최노을의 이야기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소설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열여덟 살 소녀 '노을'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흔히 지나치기 쉬운 관계의 온도와 내면의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 노을은 이름처럼 튀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길 원하지만, 삶은 늘 그렇듯 예기치 않은 사건들로 평온함을 흔들어 놓습니다. 노을의 주변에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외로움과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소설은 노을이 친구, 가족, 그리고 스스로와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