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연|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임신부터 깨비가 탄생하기까지, 아이와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 깨비가 태어나고 찬밥이 돼버린 마조, 아이를 핑계로 여전히 지를 궁리만 하지만 결국 새디 손바닥 안에 있을 뿐. 어쨌거나 마조와 새디의 삶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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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철연 작가의 대표작인 '마조앤새디'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4권은, 그동안 독자들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안겨주었던 부부의 일상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본격적인 육아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마조와 새디라는 두 캐릭터가 아이를 키우며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하지만 찬란한 행복을 아주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초보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밤샘 육아의 고단함, 이유식과의 전쟁,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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