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훈 (지은이)|가쎄(G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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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예술영화를 사랑하는 한 감독이 예술영화를 사랑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서 쓴 일종의 영화 보기 지침서다. 이 책의 마지막 챕터는 감독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감독들에게 바치는 편지들이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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