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신자유주의 헤게모니의 위기 그리고 새로운 전망)

낸시 프레이저 (지은이), 김성준 (옮긴이) 지음|책세상 펴냄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신자유주의 헤게모니의 위기 그리고 새로운 전망)

함께 읽는 사람들

Wendy
coltrane
2명
분량얇은 책
장르정치학 일반
출간일2021-02-05
페이지96쪽
10%8,800원
7,92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99% 페미니즘 선언》, 《분배냐, 인정이냐?》 등의 저서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미국의 정치철학자 낸시 프레이저의 신작. 바이든 시대는 트럼프 등장 이전 세계로의 복귀를 의미하지 않는다. 지난 시대를 지배해온 신자유주의 헤게모니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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