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수 지음|시공주니어 펴냄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네버랜드 꾸러기문고 시리즈 38권. 심각한 소재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내는 작가 이옥수의 첫 저학년 동화. 아빠 없이 자라는 해나의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보며, 둘뿐이지만 해나와 엄마가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밝고 건강하게 그린다. ‘누구와 사느냐보다 가족 구성원들끼리 서로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주제를 제시하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 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엄마랑 둘이서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엄마랑 둘이서》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