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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서울대병원 몸짱 의사가 밝히는 특급 노하우)
김원곤 지음
덴스토리(Denstory)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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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4-03-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건강한 중년, 나아가 근육질 중년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중년들을 위한 운동 책이다. 세상이 인정하는 '중년 몸짱'의 실제 경험담이자 서울대학병원 교수의 전문 지식이 한데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40~50대 독자들이 100% 믿고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책이다. <BR> <BR> 저자가 젊은 시절 운동 중독에 빠져 그야말로 '미친 듯이 뛰어다니다가' 혈뇨를 봤던 경험,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주위 시선'이었다는 등의 솔직한 고백들은 독자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스트레칭은 '운동 후'에 해야 한다거나,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근육이 필요하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가득하다. <BR> <BR> 무엇보다 저자는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저자는 '아마추어 운동 애호가에게 운동이란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인생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드는 수단일 뿐'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즉, 운동도 일주일에 2~3시간만 하면 충분하며, 복잡한 칼로리 계산 같은 것은 잊으라고 말한다. 술도 과음만 아니면 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중년 이후엔 부상 없이 꾸준히 운동한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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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버킷리스트와 세미누드 사진집

1장.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1. 운칠기삼, 약골도 운동하면 건강 체질 된다
2. '건강 달리기 전도사' 픽스는 과연 단명한 걸까?
3. 고통의 '과부하' 없이는 몸짱도 없다
4. 나이 들수록 IQ보다 HQ

2장. 너 자신을 알라!
1. 운동하면 무조건 좋을까?
2. 내 몸을 파악하는 첫 단추, 체지방량
3. 타고난 체형 분류 '배엽형'을 아십니까?
4. 자신의 운동 능력을 파악하라
5. 의학적 상태 알아야 '약'이 되는 운동 고를 수 있다

3장. 건강 운동의 시작, 유산소운동
1. 걷기 vs 달리기
2. 눈뜨면 코스 생각, 뛰고 또 뛰었다
3. 우리나라 유산소운동 역사
4. 유산소운동 창안한 쿠퍼, 세계인의 삶 바꿔
5. 심박수 이론의 허와 실
6. 이대로 죽어도 좋아…섹스보다 '러너스 하이'

4장. 중년 건강 지킴이, 근육운동
1. 건강하게 나이 들려면 근육을 키워라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0가지 근육만 단련해라
3. 매력적인 남성의 상징, 복근
4. 식스팩 만드는 특급 비법?
Plus. 복근 강화 근육운동법
5. 헬스클럽에서 살아남기-근육운동기구의 이해
6.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요? 일주일에 3일이면 충분!
Plus. 김원곤 교수의 근육운동 Q&A
7. 운동 전 스트레칭, 할까? 말까?
Plus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근육운동법
8. 현대 보디빌딩의 아버지 유진 샌도

5장. 다이어트와 영양소
1. 내 다이어트 비법 '약법삼장'
2. 모든 길은 칼로리로 통한다
3. 칼로리, 배우고 잊어라
4. 지그재그 방식으로 굶주림 반응을 돌파하라
5. 15~20%만 줄이면 충분하다
6. 탄수화물.단백질.지방…영양소 삼국지
7. 다이어트로 가는 험한 길에 '황제'는 없다
8. 술 마시는 사람이 운동 더 열심히 한다(?)

6장. 과함은 부족함보다 못하다
1. 마약만큼 심각한 운동중독
2. 운동 후 근육통의 정체
3. '힘이 불끈' 운동보조제의 참을 수 없는 유혹
4. 비포 앤드 애프터 사진 믿어도 될까?
5. 숙성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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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원곤
197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의대 흉부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하지정맥류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며, 전문 의학 서적을 8권이나 저술한 학구파다. 한편으로 그는 '낭만적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미니어처 술병수집가이자 대단한 영화광이며, 나이를 초월한 '몸짱 의사'로 유명한 것은 모두 '낭만'이라는 두 글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 물론 그가 젊은 시절부터 추구해온 낭만은 현실도피적 일탈이 아니라 현재 생활과 조화를 이루는 건전한 일탈을 뜻한다. 2003년 나이 50이 되면서 현실적인 필요성이나 미래 계획과는 상관없이 일본어를 시작으로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에 차례로 도전해 2011~2012년 1년 안에 4개 외국어능력시험 고급 과정에 응시한 것도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는 데에 대한 아쉬움과 막연한 공허감'이 큰 몫을 했다.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영화 속의 흉부외과』,『Dr. 미니어처의 아는 만큼 맛있는 술』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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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남덕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의사하시면서 언어 4개 자격증따시고 몸만드시고 하는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ㅎ 사실 특급 노하우는 잘 모르겠고 바쁘신 와중에 시간쪼개서 건강관리 하시는거 보면 존경스러움ㅎ 한마디로 의사도 시간내서 운동하니까 너도 할수있다! 이런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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