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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인간 혁명의 진원지가 된 교육서)
장 자크 루소 지음
돋을새김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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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2008-04-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교육론을 소설에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교육서이다. 주인공인 에밀은 고아지만 현명한 가정교사에 의해 자연적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교육받으며 성장한다. 에밀의 성장에 따라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어나서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각 성장기에 따른 교육 단계의 형태를 보여준다.<BR> <BR> 각 성장 단계별로 주요 교육내용과 주장을 중심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부의 소제목을 새롭게 붙여 본문 속에 숨어 있는 루소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루소의 생애와 『에밀』의 해설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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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유아기(출생에서 다섯 살까지)
제2부┃아동기(다섯 살에서 열두 살까지)
제3부┃소년기(열두 살에서 열다섯 살까지)
제4부┃청년기(열다섯 살에서 스무 살까지)
제5부┃성년기(스무 살에서 결혼까지)
부록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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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장 자크 루소
프랑스의 작가, 사상가. 빈곤 속에서 성장하여 귀족 부인들의 후원으로 독학하였으며 루소가 평생 쓴 많은 저서에서 취급한 문제는 지극히 광범위한 것이었으나, 그의 일관된 주장은 <인간성의 회복>이었다. 그는 인간의 본성을 자연 상태에서 파악하려고 하였다. 인간은 자연 상태에 있어서는 자유롭고 행복하고 선량하였으나, 자신의 손으로 만든 사회제도나 문화에 의해 오히려 부자유스럽게 불행한 상태에 빠졌으며, 사악한 존재가 되고 말았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다시 한 번 참된 인간의 모습인 자연을 발견하여 인간성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자연미에의 감성적 지각, 감정의 우위 및 자아의 해방 등을 주장하였으며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자유사상·계몽주의는 프랑스혁명의 사상적 근거로서 커다란 영향을 주었고 나아가 서구 근대사상의 확립을 가져왔다. 《학예론》을 발표한 이래 저작에 몰두하여《인간 불평등 기원론》《신 엘로이즈》《사회 계약론》《에밀》등의 걸작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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