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패칫 (지은이), 김근희 (옮긴이)|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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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출간된 앤 패칫의 대표작으로, 1996년 발생한 '페루 일본 대사관 인질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쓴 소설이다. 펜/포크너 상과 오렌지상을 동시에 수상하고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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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남미의 어느 익명의 국가, 부유한 사업가 호스카의 저택에서는 일본의 기업가 가쓰미 호소카와를 위한 성대한 생일 파티가 열립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록산 코스의 노래를 듣기 위해 모인 외교관들과 고위 인사들은 화려한 연회 속에서 예술의 정점에 취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평화는 순식간에 깨지고 맙니다. 정부를 전복하려는 반군들이 저택을 습격하여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을 인질로 잡고 점거해 버립니다. 🔫
예상치 못한 인질극은 하루 이틀을 넘어 몇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이 극단적인 상황 속


언젠가는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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